Re: 제비...
블랙로즈
2004.05.20
조회 179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진작에 막으셨어야지요.
너무 늦으신것 같네요.
충격이 크시다고요.
이미 예정되어진것 아니였나요.
마음이 아플테지요.
저도 아픕니다.
아랫분도 같은 맥락이겠지요.
지금은 아파도 대의를 위한일입니다.
크게 눈을 뜨고 먼 미래를 바라봅시다.
안타까운일은 아직도 눈에 콩꺼풀을 뒤집어 쓴
여인들이 있다는 에기지요.
빨리 콩껍풀이 볏겨지길 기대 할수밖에 없는 거겠지요.
답답한 마음을 적어 봤습니다.
최은자(eunj050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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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룻밤을 꼬박 지새웠습니다.
> 충격이...
> 그리고 슬픔이...
>
>
>
> 김건모 "제비"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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