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편집증 환자거든요(四象음악의 효과를 보고져)
빨간여우
2004.05.20
조회 257
애착과 집착이 지나쳐 상대를 집요하게 좋아하는 것이
편집증 환자라면서요.(정신병원에서 일하던 전직이 간호사였던어떤님의 말에 의하면)

그래서 치료 받고 싶거든요.
사상 음악에 글을 써야 되지만,여기나 거기나 열려진 공간은
한가지이므로 저의 정신병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는지
여러사람의 도움을 받으려고요.

증세

1.잘못된 길을 가는 사람을 충고하고 직언하여 가지못하게 한일
2.거짓과 위선으로 많은 사람을 현혹시키는 사람을 하지 못하게 한일
3.자기자신을 기만하고 주변을 기만하여,여러사람에게 상처를
주는것을 막는일
4.자신의 직업에 성실치 못함에 있어서 조언과 충고를 한일
5.건강을 염려하여 건강 보충을 해 준일
6.운동을 하고 싶다고 하면서 운동기구를 원해서 사준일
7.자기 잘못을 인정하면서 용서를 간절히 빌기에 용서를
해 준일
8.술에 취해 운전을 못할때 대리운전을시켜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가게 조치 시켜준일.
9.늘 염려하여 기도 해준일
10.거짓이란걸 알면서도 때가되면 괜찮아지겠지하고 다독 거려준일.
11.여기저기 음해하고 이쪽과 저쪽을 분열시키면서 내게는
아닌척하며 다정한척 하는 것을 눈감아 덮어준일
12.전화를 수없이 하고 문자를 수없이 보내와도 받아준일
13.거짓과 위선으로 눈물을 흘리면 마음이 약해서 용서해준일
14.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보호를
한답시고 모른척 한일.
15. 다 알고 있어으면서도 공개를 못하고 가슴에서 끙끙 앓았던일.
16.이간질을 밥먹듯이 하는일을 알면서도 나하나가 참으면 되지
하고 참아준일.
17.그럼에도 불구하고 애정으로 덮어주려한일
18.끝까지 덮어주지 못하고 사상음악의 치료를 받고져
이글을 쓰게 된것은 정말 치료를 받아야 마땅하네요.
19.옆 동네 여인에게 이야기를 해 주려다가 그가 시퍼렇게
칼날을 돋우고 달려오게 만든일도 한몫은 해야 하고요
20.알사람은 알겠지만 글로써 암시를 주고 여러 사람들의
눈총을 받으면서도 과감하게 조언과 직언을 해준일.

※ 저는 씀바귀가 되고 싶었습니다.
한순간 입안에서 녹아버리는 달콤한 사탕보다 씀바귀가 되어
몸에 이로운 약이 되고 싶었습니다.
정말,아끼고 싶었거든요.아끼고 보듬어서 나만의 사람이 아니라
만인의 사람으로 돌려주고 싶었습니다.
만인이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 되길 간절이
원했습니다. 이런것이 편집증 환자 인건가요?

저의 증세는 위에서 말한바와 같습니다.
치료 받고 싶습니다.
이럴땐 어떤 음악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하나요?
사람들은 이런 저보고 정신병 환자라나요?
머리가 조금 아파서 한림대 병원에서 뇌파 검사를 한적은
있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면서 그져 단순히 스트레스성 우울증이라고, 한국 여성들은 보편적 가지고 있다네요.
홧병이라고...

위의 20 항목보다 더 있지만 또 저는 그사람을 보호 해줘야
하기 때문에 다 못했거든요.

제 생각으론 이럴땐 마야의 쿨하게를 들으면서 마음의 수양을
쌓아야 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렇지 않나요? 유 디제이님!!

정신 병자가, 편집증 환자가 중증에 걸려 주절이 했으니
환자가 치료받기 위하여 상담하는 것을 두고
애청자 여러분은 태클 걸지 않으시겠지요.
저는 환자 거든요.환자 한테 태클거는 사람은 저보다
더 중증을 가지고 있는 환자일겝니다


마야---------------쿨하게(샤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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