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받아보고픈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사실...
직장이 또 말썽을 일으켜서 월급을 두 달채 주질 않고 있네요
아내 보기도 미안하고
자꾸만 달라고 채근하려고 전화는 저 자신의 모습도 처량하구요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저에게 아마 정신적인 위안이 되질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그 책에 관심과 집착이 가는군요
향기로운 용기가 되어줄 책 신청합니다.
<책신청>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배강훈
200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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