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은 시커먼데 비는 안내리고 있네요
힘들게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일하고 있는 언니들과
잠시 짬을 내서 라디오 앞에 모여있어요
언니들께 내일 부부의날 좋은시간보내라 전해주시고
모두 좋아하고 꼭 노래방가서 함께 부르는
김신우--귀거래사 꼭 들려주세요
노래들으면 오늘 하루 피로가 다 풀릴것같아요
부탁드립니다
경순,혜숙,영순,춘숙,영주 언니 사랑해요
이름이 너무 많지만 꼭 호명해주면
언니들이 넘 좋아할것같아요
수고 많이 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