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돌아가는 상황도 꾸리꾸리...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도 이틀에 한번씩 꾸리꾸리... 여러모로 서민들 몸과
마음 어지럽게 하는 현실이네요..
오늘은 아무 시름없이 친구들과 모여 술한잔 하고 싶은
날입니다. 지금은 비록 힘든 시간이지만, 삶이 살만한건
힘든만큼 이겨낼수 있는 기쁨이 주어지기 때문이겠죠..
우리 모두 힘내요~! (신청곡은 안치환의 '위하여' 입니다.
힘낼수 있도록 꼭 틀어주세요. ^^)
목마른 현실에 시원한 노래 한곡 부탁드립니다^^
임두순
200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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