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빛속으로...
김성년
2004.05.21
조회 73
빈들에 선 모습에'?
까마귀도 울고'??
멍들고 아픈마음'???
성에낀 머리...
부서지는 얼음의 파편들....
더께 더께로 쌓여.....
몰려드는 일상의 찌꺼기들......
숨통 조이게 날려보내며...
가슴속 깊은 언저리에 쌓여진 더께들...
밀려오는 거대한 무게들...
변질 되지 않는 아름다운 삶의 빛으로 ....
바람과 함께 자유찾아 높이 날수 있는 그날까지......
김원중/ 바위섬
안치환/ 위하여
한경일/ 슬픈 초대장
예 민/ 꽃이 바람에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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