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너무 우울하네요. 남편한테 아무리 문자를 날려도 답장이 없어요. 오늘 퇴근해 오면 절반은........
요즘 갑자기 이 프로가 열풍이 되어버렸네요. 어느 누구 한사람때문에 좋은 현상이죠?
우리 남편이랑 함께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틀어주실려는지..
신청곡은 갑자기 노래 제목이 생각이 나지가 않는데요. 유영재씨라면 이 곡도 알 수 있기에 앞 부분만 띄웁니다. 처음 시작이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볼수 있다면.........
꼬오옥 틀어 주세요. 그리고 남편이 맨날맨날 늦게 들어 오걸랑요. 그래서 저어~ 꼭 받고 싶은게 있는데.주실런지....
폰더씨의 하루.... 부탁드립니다.
우울한 하루를 보내며....
임경민
200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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