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시간에 93.9 주파수를 맞춰놓고 일을하는 주부들입니다
시계바늘처럼 모양과 움직이는 속도는 달라도 두손놓지않는 그런사이가 바로 부부가 아니겠었요?
근무끝나고 은근히 오늘 부부의날 남편들의 반응을 기대하며
(뭐 특별한 선물보다는 따뜻한 말한마디가 중요하지만 물질적선물도 곁들이면 더욱더 좋겠죠)열심히 일하고 있는( 꼭 이름불러주셔야 됩니다 다들 기다리고 있어요)경순,혜숙,영주,춘숙,영순언니들 오늘 아저씨들하고 좋은 추억만들고 행복한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언니들과 항상 노래방가면 같이 합창하는 노래
가사가 넘 좋아요
김신우---귀거래사 꼭꼭 부탁드립니다
오늘 안들려주시면 내일부터 체널이 바뀔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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