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씨~~ 안녕???
과천에서 영미씬 1등, 우린 2등...
처음만난 사이임에도 편안한 첫인상과 명랑한 모습이
전부터 알던사이인양 스스럼없이 보낼수 있었기에
기다리는 몇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그러나 ...
실례했을지도 모를 언니(?)들을 기억할런지요???
공연에만 신경쓰다보니 인사없이 헤어지게 되었지요?
안녕하리라!!!
유가속에 사연도 많이 보낸 왕펜이었음을 알게되어
반가움에 영미씨 사연을 하나하나 찾아 읽고
큰아픔을 겪었음을 알고 소리없이 눈물을 흘렸지요.
이것 또한 실례가 된건 아닐런지?
그러나 밝은모습 너무 좋고 힘든 세상,
잘 이겨내리라 믿어요.
항상 건강하고 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길 바래요.
오늘은 쉬는날이라고요~~
쉴수도 없이 할일이 많겠지만
유가속 들으며 두시간만큼은 편히 쉴수 있음 좋겠네요.
** 신 청 곡 **
넥 스 트 :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김 동 률 : 이제서야
이영미(cjmi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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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멋진이재호님이네요
> 같이못온손녀를위해 카메라동원해 32탄을찍으시더니
> 이렇게 인터넷에 사진도올려주시고...
> 특히유영재님의 독사진이 마음에들어요..
> 다음에 생전성33탄에서 또만날수있는기회가된다면
> 유영재님의사진한장만부탁드릴께요.
> 유영재님의사진에다사인받고싶어서요
> (유치하죠???)
> 집에 인터넷설치하고 나니까 바로바로 글올릴수있어서
> 좋은것같아요.
> 오늘은 쉬는날이라 집에서 편하게들으면서 간만에
> 실시간참여도꿈꾸어봅니다
> 녹화방송이아니라면...
>
> 신청곡:김범룡 돈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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