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믿어지지 않았었는데 티켓을 받고 자리에 앉으니 실감이나고 좋았습니다.
남편과 저는 CD 한장 구입하고서 자리앉아 시간이 되길 기다렸습니다.
빈 자리가 많이 보여서 은근히 걱정이 되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꽉 차진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메웠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하나도 변하지 않은 조정현 씨의 모습이 반가웠고 더 열심인 모습만이 보여 참 좋았습니다.
다른 많은 말들을 찾는데 표현되지가 않는군요.
한마디로 최~고 였어요. 정말로...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남편과 좋은 시간보내게 되서, 또제 삶의 에너지를 충전받게되서 참 감사합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스텝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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