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혹시? 약도!때로는 배달 한다는 사실을 알고계십니까?
가끔 단골 손님들께서 바쁘시면 정기적으로 드시는 약을
가지러 못오시는 때가 종종 있습니다.
서비스 차원에서 집까지 때론 직장까지 먼거리 마다않고
달려갑니다.
요즘은 서비스 시대라잖습니까? 허 허
아마 조제약 배달한다는 소리 처음 들어 보셨을겁니다.
병원이 근처에 많다보니 별 별일도 다있거든요.
바쁜생활에 쫓기는 현실의 단면이겠죠뭐
직업이 약사다보니 하는이야기도 그런쪽으로만 흘러가는군요.
아마 직업병 아닌가 싶습니다.
노래들려 주시겠습니까.
송창식 고래사냥
영재님 !!!!!! 멋진 방송 오늘도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