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친구들에게
김정희
2004.05.24
조회 65
이 좋은 오월에 무에가 그리 바빠
사랑하는 친구들을 뒤로하고 살았습니다
문득 그립고 보고싶어
음악을 청해봅니다
청곡
김범수-보고싶다
이현우-멈추지말아요
유.가.속의 포근함을 항상 기억하며 오늘도 행복을 만들기위해서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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