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이시간~~~ 여수에 계신 어머니와
돌아가신 아버지가 많이 그립고 생각납니다~~~
지금 살아가는게 많이 힘들군요....
열심히 살아가지 못해서
어머니와 아버지께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더 잘하고 열심히 살도록 노력할께요~~~!~!~!
아버지, 어머니가 그리울땐 이 노래가 더욱 듣고 싶습니다~~~
권진원언니가 부른 '아버지'와 '어머니' 노래중 한곡 들려 주세요~~~*^^*
하느님의 축복받는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 아버지~ 권진원 >
아주 오랜 봄날 오후
흘러가는 강물결을 따라 아버지 날 태워주셨죠
자전거엔 노을과 나
아지랑이 들길에는
그날 같은 다정한 목소리 미소도 다 그대로인데
누워 계신 나의 아버지
아버지 누워 계신 동안에
함께 가꾼 꽃밭 채송화 피고
또지어 피고 또 지어 간 곳 없네
아버지 아버지 내게 다시 한번만 그날처럼 웃어 주시면
이렇게 서런 이렇게 서런 눈물 내게 없으리
< 어머니~ 권진원 >
어머니 어젯밤엔 창가에
흐린 빗물이 흘러 내렸죠
어느새 내 마음도 빗물에 젖어
가만이 눈을 감았죠
어머니 혼자 있는 밤에는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쓸쓸한 그 집에도
이렇게 슬픈 빗물이 흘러 내릴까
어딜 가든 몸 건강하거라
행여라도 내 걱정은 말고
흐르는 눈물이 보이지 않게
돌아서던 나의 어머니
떠나오는 발길에는
언제나 참았던 눈물 흘러내렸죠
어머니 살아계실 동안에
자식 노릇 할 날이 있을까
어딜 가든 몸 건강하거라
행여라도 내 걱정은 말고
흐르는 눈물이 보이지 않게
돌아서던 나의 어머니
떠나오는 발길에는
언제나 참았던 눈물 흘러내렸죠
어머니 살아계실 동안에
자식 노릇 할 날이 있을까
어머니 살아계실 동안에
자식 노릇 할 날이 있을까
*경기도 안양에서~ 풍경 천복례 올림~^^
♥♡아버지,어머니~ 권진원♡♥ 노래신청합니다~
천복례
200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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