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하늘을 바라보면서....
ggrimja
2004.05.25
조회 65
오랜만이군요
글을 올리는게 정말 오랜만인것 같아요
영재님 반갑습니다
게시판도 많이 바뀐거 같아요
양평에 왔습니다
오늘 쉬는날이라 바람쐴겸 겸사겸사...
하늘이 가을하늘같아요
높고 푸르릅니다
제맘같군요
목마와 숙녀 이노래도 정말 오랜만에 듣군요
저도 오랜만에 신청곡하난 신청할껭요
꼭 들려주셍쇼
사랑과 평화에
부족한 사랑 들려세요
사랑하는 잠퉁이와 들을께요
헤어제품이 떨어졌어요
주셔도 좋구 안주셔도 좋아요
그런데 저번에 생음악전선 티켓이 당첨이 안되서
많이 서운했어요
꼭 가보고 싶었는데
다음기회를....
수고 하세요
저물어 가는 이봄에 행복한시간들이 되시길 빕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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