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여성회관에 제과제빵반 시작한지 6개월이 다되가는군요
맨처음엔 빵이 나오는것 자체가 신기해하기만 했던 우리가 저번주에 시험을 봤지요.. 모두가 하나가 되는것이 이처럼 쉬울수가 없었습니다... 빵을 만들어서 1달에 한번 봉사도 가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만나자 이별이라고 벌써 끝날때가 되어 아쉽기만 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신청곡은 윤도현밴드 "너를 보내고"
제과제빵반 화이팅
김미경
200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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