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감 마져 느껴지는날...
임정현
2004.05.25
조회 84
안녕하세요
처음 글 올립니다 왠지 어색감도 드네요
눈부시게 아름다움속에 포근함과 생동감 마쳐 느껴지는
좋은 날 입니다
내일은 쉬어가라는 빨간날이구요....
몸.도.마.음.도....
5월의 빨간날이 많다고 생각 했는데 이제 다가고 내일
뿐이네요
삶속에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세월속에 인연이란 끈으로
정감이 넘치게 엮어져 항상 함께라는 다정함속에 오늘도
정다운 이야기속에 활짝 웃곤합니다.
서로 이야기에 취해 음악에 취해 행복한 마음으로 젖어갈때쯤
늘 가슴으로 하는말 사랑해 작은소리로 중얼거리며 혼자 미소도
지워봅니다.
오늘도 지친 어깨뒤에 항상토닥이고...
마음의 무게운짐은 서로가 들어주고...
언제나 부족하지만 늘 흔쾌히...
함께 해준 작은일들 리듬감을 타고 삶의 경쾌감으로
아름답게 설수 있기을....
언제나 행복이 넘치며 사랑이 넘치기을 소망하면서...

조용하게 다시 듣고 싶은 노래
# 박상민에 해바라기노래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