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사랑
개미군단
2004.05.25
조회 89
한두명 마을의 주부들이 동참하기 시작햇던게..
어느덧 군단을 이룰만큼 유가속의 인기는 식을줄 모르고 높아만 가는거 같습니다. 다 영재님의 편안함과 꾸밈없음에 매료된 아줌마들이라고 하면 듣는 아줌마 서운하실랑가요?
우리 젊은 시절에 듣던 음악들이 자주 흘러나오는것도 한몫을 하긴 하는거 같네요. 게시판 창위로 영재님의 사진을 보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호탕하게 웃고계시는...
날씨도 화창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오후4시를 기다리고 있네요.
아주 좋은 친구를 기다리듯이요.

박강수--바람이 분다 듣고싶습니다.
안되면 되게해주세요^^ 평촌 아줌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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