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놈 생일 이
제 어미가
제4촌 누나 교통사고
을 목격 하고 그충격 으로 양수가 미리 터져
12시간 의 산고 끝에 음력4월초팔일 병원 에서
출산 후 질식사 직전 된것을
온갖 수단 을 동원 하여 소생 할수 있었던 날.
그날은 일요일에 5월5일이 겹쳐진 날이 었다
그런 연고 인지 !!
시주 스님이 그 아이 를 보고 절에 부치라는 이야기 이다
어쩔수 없어 아무리 어려워도 매년절에 연등을 밝 히고
무병 장수 를 기원 한다
그러게 세월이 흐르고 정년 퇴직 후
우연히
나는 문정동 에 있는 조그만 정형 외과 에 근무게 되였다
복음을 이름 으로한 조그마함 의원
누가 보아도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는 병원 이다
근무 한지2년 째
10시 출근 오후4시 퇴근 이다
그런데 원장이 전혀 욕심 이 없다
그리고 5층 에는 병실이 있어야 할 크나큰 공간에
예배실
이 따로 있어
아주 작은 교회을 연상게 한다
앞에는 십자가 와
목사님이 설교 할수 있는 단상
그리고 마이크 ,
피아노 등
교회가 갗추어야 할 것 은 모두 잇다
매주 수요일 이면 ,
어김 없이 목사님이 찿아와 입원 환자 와 이웃 ,
원장을 포함한 직원들이 참석 하여
예배를 보고
하느님의 사랑을 직접 전한다
화요일 이면 먹거리를 정성겄 사모님은 마련 하여
수요일 예배보는 날
예배 에 참석 한 모든 이웃 과 입원 환자 에게 전한다
그리고 자판기 커피는 누구나 시음 할수 있다
사랑의 커피 를...
그래서 이욕심 없는 곳
사랑이 충만 한곳 이 좋을 뿐이다
우리 막내의36번째 생일을 과 할멈의63회(3일후) 생일 을
함게 축하해 주려고 래일은 조촐한 가족 외식이
서울 에서 기다 리고 있다
수요일을 아나로그 데이라 ....
오늘 미리 축하 하여 달라고 (남어지공부 할까 봐 )
유영재의 가요속 을 방문 하였다
무슨 곡 이든 축하곡 좀 꼭 부탁 합니다
용인에서
아니지 문정동 직장 에서
이재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