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먼저 생생 하려고 했었는데
앞서 준비하신 분이 계시네요.
순서대로 틀어주시는건가요?
다방DJ는 쪽찌오는 순서대로 모아놨다가 그 번호대로 틀어주었던기억이납니다.
그때 서울 종로에 <라이센쓰> 라는 다방이 있었죠
저는 물론LP세대 입지요
백판 하나에 2000원했구 비지스 음반많이 사구했는데
영화 새터데이 나이트 피버 그땐 영어를 이렇게
우리말로 옮겨놨구
영화 포스터(명함만한 크기에 뒤에 달력있구 앞장에 영화 포스터내용있구)모으는게 유행이었습니다
껌종이 모으는것도 유행했는데 우리누나 (벌써 한갑이 넘으셨지만 )그때 아카시아아껌(검은색종이)이 선풍이었습니다.
텔레비젼에서는 흑백으로 박치기 김일선수랑 홍수완 (환?)여권부
만화방에서 존뜨기먹으며 동네애들이랑 몰려가 보기도했었는데
생생라이브한다니까 한꺼번에 옛흑백필름이 생각이 납니다
생생라이브신청곡
하나(윤연선)얼굴
둘(장계현)나의20년
셋(산울림)개구쟁이
넷(오정선)마음
다섯(김만수)푸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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