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팥빙수 하나 추가욤~
푸른바다
2004.05.27
조회 45
왜 자꾸 차가운게 생각나는지 모르겠어용
예전에 다이어트 할때는 저녁 먹고 아이스크림 먹으면..
큰일 나는 줄 알았는데..지금은 그살이 그살이다 싶어..
꼭 먹고 자요....^^*
우리 아버님 과실주는 안맞으신가 봐요..
뒷 배란다에 오늘도 참이슬 한박스가..ㅎㅎ
오늘 정말 팥빙수가 생각 나네요....
우리 딸 유치원 끝나기가 무섭게 집 앞에 있는 롯또리아에 가서 먹어야 겠네요
그리고..맨발님에게 무슨 향기가 나는 줄 아세요?..
치자꽃 향기가 그것도 365일...^^*
와~~~~이러다간 제일 비싼 팥빙수 얻어 먹을수 있겠당..
좋은 하루 되세요


맨발*(yullia5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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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 아이스크림, 팥빙수~ 냉면..
> 예전엔 차가와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것들이
> 요샌 입에 쩍쩍`` 와 닿습니다~ 그려^^
> (어제도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다 속아려 듁는 줄 알았는됑^^;)
>
> 살림10 단이 되어가고 있는 바다님^^
> 삶의 지혜가 그만큼 마아~뉘 생긴 것이라..
> 닉네임처럼 푸른바다의 마음을 자신이 닮아가고 있는지도-
>
> 한창 꽃잎을 눈처럼 뿌려주던 벚나무에서
> 거뭇거뭇 익어가는 열매가 쌉쌀달콤 합니다.
> 그거 배뿔뚝이 아줌마가 한움큼 따다가 아버님 술 담가주면
> 어떨까~?
> 그럼, 시아버님 감동 하셔서 약주다운 약주를 드실지도.
>
> 오후부터 낼까지 비가 온다니
> 컨디션 관리 잘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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