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피시방이에요 사람들로 가득 차 있네요
산넘머...산... 하루가 넘길다
다들 이렇게사는지 아니면 나만그런건지
어떻게 보내나?
오늘은 하루종일... 속이상하기도하고...우울하기도하고...
어쩔 수 없이 나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야 한 다는것이
피 할수도없고 도망칠수도없고 견디고 또 견디지만
돌아오는건 우울함뿐이다.
넘어야 할 산은... 많은데 이렇게 힘들수가...
항상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내자신을 발견할수가 없다.
이렇게 넘어야하나 ...또 어떻게 이겨내야하나...
지치기만하고... 돌아오는 것은없고...
어떻게...이 고비를 넘겨야할까?
또 힘내자고 외쳐보지만...
내일이면 기쁠 수 있을까... 행복할 수 있을까...
삶의 나락과 타락으로 빠지지 않고 흔들리지 않게 뿌리역활을
해주는 아이들이 있기에...
기쁨과 행복으로 즐겁고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밝고 건강하게
모두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낼두 살포시 기대앉는 여유를 유가속에서 느끼시는 하루되시
길 바랍니다.
" 신 청 곡 "
소리새/ 오월의 편지 , 위일청/ 내일이 찾아와도
백미현 / 사랑한 줌을 편지로 보내며
그 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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