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모두와 어제 산사나들이를 했습니다.
우연히 그곳에서 청화스님에 관한 얘기를 들었는데 늦은시각 한 티비(케이비에스1)에서 청화 56을 방영하더군요.
사는것이 무엇인지 진정한 가르침이었습니다.
"
꽃들은 때를 기다릴 줄도 알고 물러날 줄도 안다.
선가에는 묵언(默言)이란 말이 있다. 묵언하는 수행자들은 말문을 닫고 침묵의 체로 사금처럼 지혜를 건져 올린다.
"고요에 잠기는 공부나 경험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는 자비와 지혜와 능력이라는 공덕이 있습니다."(청화)
우리 사위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사위 차 속에서 방송들었습니다
이범용/한명훈 꿈의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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