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물장수.
김선희
2004.05.26
조회 104
본격적인 여름이 오면 저희는 눈코뜰새없이 바쁘답니다.
물장수를 하거든요.
옛날 우리 어렸을땐 물을 사먹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이젠 물뿐이 아닌 공기도 사마실거라니...
우리의 환경이 얼마나 오염되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지요
우리 후손들을 위하여 깨끗한 환경을 물려줘야 하는데..

특히 여름철만 되면 힘들어하는 신랑에게 힘내라도
dj님께서 전해주십시요.
화이팅하라구요.

신승훈 . 보이지 않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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