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차은애
2004.05.26
조회 80
빛은 어둠속에서 더욱 빛나지요.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부처님의 자비를 생각하면서
이세상에 빛과 소금처럼 필요한 사람이 되자 마음먹었던
하루였습니다.

유영재씨.
매일 잘듣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언젠가는 좋은날이 오리라 믿고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신청곡
전유나_너를 사랑하고도
오승근_빗속을 둘이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