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2004.05.28
조회 78
하나님!
남편 생일을 허락하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남편의 앞길이 좋은 소식들로
가득 가득하게 피어나게 하소서.
하늘에 무수히 떠 있는 별 들처럼
들판에 수 만가지 피어나 있는 들꽃들처럼
바다 속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물고기 떼들처럼...
당신에게는 사물들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이
우리보다 몇배나 더 많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실거죠?.
이 모두가 당신의 것입니다.
이 넓은 공간 속에 서로가 사랑하면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 세상의 주인공입니다.
당신의 생일 밤하늘에 떠있는 별만큼 축하 드립니다.
신청곡 4월과5월/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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