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맹물도 달기만...
정명길
2004.05.27
조회 82
매일먹는 밥이 조금 지루하다 싶을때는요?

요즘 싱싱한 열무가 한 단에 단돈 천원밖에 안해요'
한 다섯단 이면 큰 통에 하나 가득 이잖아요.?
열무김치는 건 고추 보다는 물 고추를 넉넉하게
갈아 넣고 잘 버무리면? 읍................쩝쩝쩝...ㅎㅎ
익히기 전엔 여러가지 야채를 곁들여 깨소금 참기름에
비빔밥을 ....
그리고 잘 익으면 이젠 면을 준비합니다
국수를 잘 삶아서 시원한 새콤 달콤한 열무김치 국수가
제격이랍니다...[옆에서 누구 하나 돌아가셔도 모를 맛이죠?]
어때요? 영재님 작가님 피디님 침 고이시죠?ㅎㅎㅎㅎㅎ
전 지금 먹었습니다 열무김치 국수를.....
이젠 나가야 할 시간 네시를 기다립니다..

과천에서 빨간 망사 스타킹이 도발적으로 보였던 마야
아래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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