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잘되어야죠어머니가중요
구본
2004.05.27
조회 80
내나이 낼이면
60대 줄이네요
지나온세월생각하면 뭐하겠습니까만서도
그래 내가 자부심느끼는건 자식농사잘지었다는것 하나 이네요
아들녀석(미국) 그리고 딸(캐나다) 명문대 다니고 있는데
우리 딸 늘하는 말이
-우린 엄마가 반듯하고
-엄마가 기도하고
-엄마가 늘 자식위해헌신하구
-엄마가오직 자식잘되길만을기도하며
-마음이나 행동이나 다른사람에게 해 입히지않으며
- 주변사람에게 먼저베풀며 .....

딸 수연이가 일주일동안 함께있다 낼이면 캐나다로 다시가는데 섭섭해하는아내에게 딸이 지 엄마에게 위로하는말입니다.
그래 내가 아빠는 그럼 뭐냐?고 물으면
아빠는 우리의 중심이라고...
수연이가 벌써 성장했음을 실감합니다.
남은 세월 이제 아내랑 자연과 함께 숨쉬며 내가 다른사람들에게 해 안 입혔으니 복받을거고
아들 딸 시집 장가 잘가 손주 손녀와 함께
즐겁게 사는것이 희망인데 혹시 제 또래되시는 분-세월발리갑디다- 방송들으시면 건강잘 하시고 멋지게 삽시다.
내딸 수연아!!!
가서 열심히공부하고 다른사람에게 정성껏 많이베풀거라

여운의노래 과거는흘러갔다가 있는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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