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끝도 모르고 달려가는 이의 모습을 기가막혀 쳐다보는 사람도 미련한 사람인가요.
어디까지 가나 지켜보려니까 시야에서 사라지려 하네요.
그래도 박수를 보내는 사람들이 마라톤 결승점을 향해 달리는 주자를보듯 박수도 보내는군요.
그 힘에 더욱 힘을 얻은듯!
달려가는 저쪽은 낭떨어지는 벼랑인데...
근데 비가오니까 횡설수설합니다.
근데 해바라기가 언제 <비와찻잔사이>불렀죠, 노래방에서 불렀나 앨범은 없는듯!
오규월(woul 74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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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련한 사람은 양손에 떡을 쥐어줘도 먹을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 미련한 사람은 잘못 들어선 이정표에서 뒤돌아 나올줄 모르는
> 사람입니다.
> 미련 사람은 자기의 잘못을 엉뚱한 사람에게 돌리려다 더큰 화를 당하는 입니다.
> 미련한 사람은 노력없이 남의 떡을 꿀꺽 하려다가 위궤양을 일으키고도 뉘우침 없이 안그런척 응큼떨다가 더크케 뒤돌려 주는 어리석음을 저지르는 사람입니다.
> 미련한 사람은 자리에 연연해 물러설때를 놓쳐버려 더큰 것을 잃어버리는 사람입니다.
> 미련한 사람은 자기가 잘못 행한일은 남에게 떠밀고 남이 행한
> 선행을 자기가 한양 의기양양합니다.
> 미련한 사람은 호미로 막을일도 가래로 막으려고 합니다.
> 미련한 사람은 아니다 싶은 길을 고집하며 끝까지 가려다
> 스스로를 망가트리는 실수를 저지릅니다.
>
>
> 고독한 싸움중에서--------------
>
>
> 이어서----------
> 우리는 정갈한 사고로 옳고그름을 영혼의 맑은 눈으로
> 가릴줄 아는 사람이어야 하고 미련한 사람들의 행하는
> 작태를 가려 판단하여 권고하고 권면하여 바른 길로 인도 하고
> 그래도 윤리와 도덕적으로 지나치게 벗어난 자에게는
> 충고하여 이르기를 단호한 처벌을 해야 합니다.
> 향기는 겸허한 사람에게서만이 날 수 있습니다.
> 사람의 향기로운 냄새는 스스로를 책임질때 비로써 품어져 나오는 인품인것입니다.
> 향기는 옳고 그름을 판단할줄아는 지혜에서 나오는 것이며
> 향기는 자기가 행한 그릇된 행동을 인정하며 스스로 물러설줄
> 알았을때 그의 뒷모습에서 비로써 풍겨져 나오는 것입니다.
>
>
> 고독한 전사의 눈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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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채은옥:빗물
> ---------------------------이은하:봄비
> ---------------------------해바라기:비와찻잔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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