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종-안녕내사랑....신청합니다.
소나무
2004.05.28
조회 76

무서운 습관

한 부부가 잠을 자고 있었다.

부인이 잠꼬대를 했다.

"으음, 남편이 왔나 봐요.빨리 피하세요."

그러자 얌전히 자고 있던 남편이 벌떡 일어 나더니

옷을 챙겨 창 밖으로 나가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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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올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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