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한 나머지 공부
정순구
2004.05.29
조회 114
나머지 공부하느라 1시간이나
자유시간을 뺏겨 버렸어요
그래도 너무즐거웠고
이제는 오히려 나머지공부가 그리워지니
주말의 2부시간이 훌적 지나가 버렸네요
토요일의 나머지공부는언제까지 기어이
하고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저도 다음주에는 나머지공부해서 정호승씨 시집한권 받고픕니다만 나머지공부가 의지대로한다고되는것도아니구
저는
가끔
이렇게 출석해서 정겹고 따스하고
서로가 위해주고 또 가슴뭉클한 사연올려 함께 나누어주는 이 공간이 너무 좋아요
이러한 공간을 오가는 많은이들도
서로가 힘이되고
위안이되고 그러한 사람들의 쉼터였으면 ...
이곳서 휴식을 하는 모든 애청자들이 서로
이공간을 영원히 살아있는 산소같은 공간으로
맹그는데 저도 한몫을하렵니다.
낼은80년대로 간다고 하시던데 어구 그땐 벌써 몇십년전이네요 낼도 아껴서 듣겟습니다.타자가 아직서툴어
쓰는데 시간이 걸리네요 우리때 한글 4벌타자 2벌타자가 있었지요
아는곡이 별로 없어서 다음주 그 박물관인가에서 나올때
혜은이의 서울인가 하는노래좀 찾아주시길바람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