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은 전혀 없고 그저 노래가 좋은, 그래서 노래신청곡만 합니다.. 그것도 들려준다는 보장 없는 그런 노래로만요..ㅋㅋ
5월 한달을 회사일관계로 천안에서 서산으로 매일 출근합니다..
그래서 임시사무실에서 계속듣지는 못해도 그냥 듣는이 없어도 AOD 켜놓고 일하고 있답니다....그럼 꾸우벅~
신청곡
풍경(송봉주(현재 자탄풍 멤버) - 너의 두번째 눈물 방울이
정미영 ('91년도 활동) - 그대 작은 품속으로
세모와네모('80 2집) - 누가 이 비를 멈춰주려나
도시아이들('88년 2집) - 그대 입가에 맴도는 노래 되고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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