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시인지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저 고도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오늘도 누구를 기다림니다.
그리워 하는 사람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김종환의 백년의 약속 신청 올림니다
그리움도 사랑이란다...
돌아오지 않을 사람
여전히 기다리며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너
지켜 보아야만 하는
안타까운 내 마음
그래...
그리움도 사랑이란다
그리운 맘 누르려다
새카만 숯덩이 가슴된다면
쓰라린 회한 남을터이니
그립거든
실컷 그리워하렴...
그리움도 사랑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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