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에 푸르름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주는 주말입니다. 누부신 5월도 이제 다가고 6월이 기다림에... 아련한 숲길따라 바람결에 실려오는 고운 6월의 전율 너무 아름다운 잎들의 살랑임 느끼는 6월이 어디선가 향기가 전해지는 듯... 오월의 마지막 주말. 오월의 눈부시게 맑은 마지막 주말에 (dj님,pd님,작자님) 모두함께 듣고 싶은 곡. 여행스케치/ 왠지 느낌이 좋아 블랙테트라/ 구름과나 노고지리 / 찻잔 비온뒤 깨끗함이 머리까지 맑아지는 것 같네요 오늘도 오월의 마지막주말 여유롭게 편안하게 유가속에서... 늘 즐거움속에 사랑느끼며 힘있게 앞을 향하여 전진해 나갑시다. 유가속~~"홧팅" 좋은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빠삐롤~~ ▲ 다음글 : 그리움도 사랑이란다 !!! ▼ 이전글 : 비오는 날의 이사..볼수없어서 더 보고싶었습니다 목록 댓글()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