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가는길,,,
되돌아 가는길,,, 행복한 하루의 길,,,
추억,,, 그리고,,,
내가 보는 나
술을 많이 마셔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생각날때면..
가끔은 술에 취해..
여기저기 무거운짐들 가루를 뿌리면서...
모든 시름을 한순간 잊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술에 취해 있는 동안만은
내 자신을 잊고 세상을 잊고..
힘든 일을 끝내고 한잔씩 하는 사람들이..
이런 이유에서 술을 마시는 것일지 모른다
가끔은.. 아주 가끔은..
모든걸 잊어버릴수 있도록...
지나치지 않게...
끝없이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모든 시름을 한순간 잊게하는 노래
요즘 내게 활력을 주는 음악
박효신에 『그곳에 서서 』신청합니다.
내일도 하루라는 도화지에 행복,희망을 그리면서
5월의 마지막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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