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리 느끼나요?
김흥임
2004.05.31
조회 53

제가 이프로를 즐기게 된 계기는
옛것만을 고집 하지도 새것만을 편식하지도 않는 그 조화로움
이 좋아서 였는데 언제부터인가 선곡이 예로 예로만
돌아 가는듯 싶어 식상 스러워 지네요.

저만의 느낌인가요?

희망곡 글쎄...
요즘 분위기로 봐선 들어 주실랑가 의문 스럽지만...
서우영:꿈같은 리듬
하림:여기 아닌 어딘가에
린:사랑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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