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그대가 보고파서
오늘도 이렇게 잠 못드는데
창가에 머무는 부드러운 바람 소린
그대가 보내준 노래일까

보고파서 보고파서
저 하늘 너머 그댈 부르며
내 작은 어깨에 하얀 날개를 달고
그대곁으로 날아오르네

훨훨 훨훨 날아가자
내 사랑이 숨쉬는 곳으로

훨훨 훨훨 이 밤을 날아서
그댈 품에 안고 편히 쉬고파

나를 잠못 들게 하는 사람아..

안치환 ◈ 사랑하게 되면*** 참, 좋은 노랩니다. 화창한 월요일 이구요~ 장미의 달 6月을 맞는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의 심호흡- 후~~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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