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대접받으려면(생생라이부2)
김일진
2004.05.31
조회 149
샌드페블즈 vs 샌드버블즈
옛 (60년 후 70년 중 후반)대학에는
낭만 창의 청춘이 있었는데
요즘 찾아보기 힘들어 안타까와요

하긴/
요즘 디지털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행하는 [추태]를 보면
남의 얘기할때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우리 대학들이 또, 학생들이 선배들의
그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열정은 배웠으면 합니다.
이, 코너가 ,그러한 일에 일조하리라 보구요
이 포크쟝르가
<엉겹결에 쉽게 다가와버린 어설픈
디지털세대들에게도 자성하며 >
좀 생각하며말하구 자기 자기 자식에게도 좀 부끄럽지않고
말한마디 뱉어내는 글 하나가 좀 아날로그처럼 늦지만
그래도 풋풋하고 정감이 가는 그런 코너로 역할을 다했으면 해요
지난번 그런얘기하셨지요
디지털 기계문명에 너무 소중한것들을 내주고 말았다고...

-[어른이라고 다 어른인가요
-나이먹었다고 다 나이먹은 대접해줘야하나요
-부모라고 다 아버지 어머니라 부를 수있을까요]쯪쯪

-주변에 보면 한심한 어른들 어설프게
디지털에 끼여들여 어설프게 행하는 어른들 많이 있습디다.

*얼마전 병원갔더니 그 의사는 신문도 인터넷도 모른대요
그거 바보짓이나 하는거래요
그래도 세상살아가는데 불편이 없대요

-애나 어른이나 이 인터넷에 빠져들어 제정신이 아니구
한심하다고 얘기하더군요

저두 자주 들여다보지않습니다만
그래도 아날로그데이하고 이 생생은 곡 들을려구요
다음엔 엽서로 생생라이부신청하겠습니다

{윤형주씨의 바보
윤정하 찬비
전영록 애심
라이너스라구 그 연고대 합작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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