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감사드려요
그냥 무심코 생각나 써본글이 칭찬+선물= 기분참 좋네욤.
어제는 후리지아향이 생각이나서 화원에
찾아갔는데 활짝웃으시는 사장님의 말씀!
후리지아는 봄꽃이랍니다 지금은 계절이아니지요! 하시더군요.
실망하면서 갸우뚱??????? 대신 국화한다발을 사가지고 돌아오면서..
고개가 절로! 갸우뚱!!!!! 해지던데요?
후리지아가 봄꽃이면? 국화는 가을꽃아닌가?
어???? 지금은? 여름인데 하구요 ㅎㅎㅎ
이해가 잘 되지않았지만 기냥 웃고 돌아왔답니다...
때이른.. 국화향을 맡으며....
노래가 듣고픈데...
남궁 옥분 ..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전영록.. 애심
향기나는 하루 되셔요 유가속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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