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일후면 다니던 아르바이트도 짤리고
남들 다 있는 애인도 없고
외모도 그냥 그저 평범한 ....
정말 한숨나오는 스물아홉 예비 백조 김민경입니다
아저씨!!
-오빠라고 해야하나? ^^;;-
작년에는 다니던 여행사의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짤렸고
그후에 다니던 회사는 두달만에
지방으로 이사를 가서 나오게 되었고
그래서 시작한 아르바이트도 이제 곧....
청년실업이 60만이네 70만이네 하는 요즘
제가 직장을 다닐수 있을까요?
뭘 많이 바라는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아까 동사무소에서 나오다 바라본 푸른하늘 보며 생각했어요
"나도 할 수 있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었어요
우울모드로 떨어지지 않게 신청곡 틀어주세요
김광석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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