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진철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박수을 보냅니다
임정현
2004.06.02
조회 88
기쁨 주는 하루...
나누는 행복.....
사랑으로 넘치는 선물.....
정진철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의 박수을 보냅니다
존경 스럽습니다 < 제가 부그럽네요....
기쁠때 보다는 아플때 그사랑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따뜻한 배려
정진철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번 한주는 서로에게 빈 마음을 채워주는 그런 한주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후회없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그런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정진철(texsok)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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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옆집사는 청각장애를 가진 청년들이 오랫만에
> 찾아 왔더군요
> 이유인즉! 몇달전에도 밀린 임금때문에 업자에게 전화 해준터라 대충 내용파악은 되었는데
> 어제서야 모든 사실을 알고 격분 하고야 말았습니다
> 청년 여럿을 월세방 하나 얻어주고 일을 시켜오다
> 잠적해 버린것입니다
>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걸 이용해 연락할수 없다는걸
> 이용한것이죠
> 문자로는 의사소통이 도저히 불가능하니 저에게 그동안
> 부탁해온것인데 그때마다 그사기꾼들 언제 오겠다
> 날짜만 미루고 몇달째 보증금 다 까먹고 생활비마저
> 바닥이나 딴데 가기도 애매한 계약 증서까지
> 묶여 있나 봅니다
> 어제역시 그쪽 대답이 아주 귀찮다는듯 댁은 누구시냐
> 물어보는 말투에 귀찮다는듯이
> 왜 남의일에 관여하냐는어투의 짜증섞인말이
> 제가 더 짜증이 나더군요
> 에이 나쁜x들 해먹을 사람이 그렇게 없나
> 나이어린 장애인 데려다 사기치게..
>
> 세상속에 이런 쓰레기같은 인간들은 왜!!!!!!!!
> 존재해야만 하는지..
> 심히 가슴쓰려옵니다
>
> 영재님! 삶속에서 희망을 북돋는 방송!
>
> 잘듣고 있읍니다 어느분께서 멋지시다고 하시던데
> 저역시 동감 입니다 수고 만땅 하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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