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게 축하해 주셔야 합니다...
최철
2004.06.01
조회 72
안녕하세요...
먼저 감사를드립니다...
지난달 18일에 사랑하는 사람과 교제한지 백일기념사연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청곡도 잘 들었구요...
그 사람이 오는 3일에 27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그래서 축하를 부탁드리려고요...
교제한지 처음 맞는 생일인데 그녀는 지금 충북에서 T.O.G(건축)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같이 무더운 날에는 더욱 고생할텐데 걱정됩니다...
그나저나 생일에 같이 있지 못할거 같아서 더 걱정입니다..
평일이고 멀어서 갈수가 없을 거 같아요...
이곳에서 4시간정도 걸리는데 왕복 8시간....
고민되는 거리입니다...
퇴근하자마자 출발하여 잠깐 보고 돌아오면 새벽 4~5시는 될 것 같거든요...
어떻게 해애 좋을지 고민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마 축하 해주려고 사연을 신청합니다...
갑자기 노래 제목과 가수가 생각이 안나서 가사를 적습니다..
많이 부르는 노래라서 금방 알 수 있겠죠...
6월 3일(목)에 꼭 들려주세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이런 노래 아시겠죠...(죄송...)

"박미영 선생님, 27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함께 있지 못할것 같아 아쉽지만 .T.O.G(건축)사역 잘 하시고 다치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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