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박현아
2004.06.01
조회 57
경제적으로는 여유를 부리지 못하지만
항상 유가속을 함께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부리고 있지요.
오랫만에 다녀가는거라 이런저런 이야기로 영재님과 한바탕 수다를 떨어보고도 싶지만..저만 생각할수 있나요?
하늘이 어쩜이렇게 높은가요?
눈부심에도 꾹잠고 올려다본 하늘만큼 그렇게 나의 일상도 한점 구름이랄게 없이 맑았으면 하는 마음이랍니다.
청승 애청자올립니다.
신청곡 박강수--바람이분다..오늘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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