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 향기 날리며...
임정현
2004.06.01
조회 131

6월의 문을 활짝 열며...
밀려오는 아침의 밝은 햇살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6월의 첫문을 살짝 열어 본 유가속 쉼터에
소리없이 놓고가는...
내 작은 미소,활짝 웃어주는 마음꽂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의꽂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송이의 꽃처럼 그윽한 향기속에서 희망 그리면서 밝게 더
밝게 서로 건네주는 6월의 밝은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
하나 깊이깊이 뿌리내리는 유가속의 친구가되여...
따뜻하게 손 잡아줄 다정한 친구유가속...오늘도 홧~~팅^^*
김범수에 보고싶다 올립니다.
수고 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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