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언니가 방사선치료를 받았거든요
아이들 둘이나 모유로 키웠건만 유방암2기,
선생님께서 치료가 잘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이제 한숨놓으려했는데
언니가 복잡한 서울이 싫어 강원도에 가서 한적하게 살고싶데요
그래서 형부가 강원도 친척집에 알아보려 데려갔답니다
난 어떻하라구??
그래도 제가 좀 외롭겠지만 언니가 건강을 되찾았으면좋겠어요
앞으론 이곳에 좀더 자주 오게될것같군요
수고하세요.
신청곡
오진아*박일준
나의천사*윤항기
제주도푸른밤*성시경
화면이 시원하고 새로워졌네요,영재님모습이 빨리 음악을 들어야할것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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