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새벽기도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5시에 일어나는것이 쉽진 않았지만 역시 상쾌한 새벽공기
가르고 기도마친후 오른 산행 정상에서의 배드민턴...
드높은 새볔 하늘 창공을 둥근원이되어 씽씽 날아다니는
공 뒤꼭지에 온 시선을 집중시키면서 열심히 운동하다보니..
어느새 온몸은... 땀에 젖어있었고 숨고르기에 여념이
없었답니다.
여러 어르신들 앞에서 제일어린 제가 할일은?
재롱 떠는일 많이 웃겨드리고 같이 이야기 나누어드리니
어른 공경 이만하면.. 괞찮은 거겠죠?
호탕하고 유쾌한웃음이 건강에는 더없이 좋다잖아요!
그래서 저도웃고 어르신들도 웃기고 일석 이조 아니겠어요 ㅎㅎㅎ ㅎ
신청곡 참새와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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