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듣기로 밤에 들으니..^^
juria
2004.06.03
조회 78
유가속을 이 조용한 밤에 들으니 이것도 분위기 새롭고 꽤 괜찮네요.
"노래하는 곳에 사랑이 있고,
노래하는 곳에 행복이 있네."
낮에는 더위에 운전하느라고 집중해서 듣지 못했는데,
윤복희氏의 노래도 이 밤에 들으니 정~말 좋으네요.
무더운 하루였어요.
한시간정도 운전했는데, 손등이 까맣게 탔더라구요.
그러니.. 눈에 보이지 않게 얼굴에 기미는 또 얼마나 올라왔을지..ㅋㅋ
여름에는 기미가 여자의 천적(?) 이잖아요.
좀전에 동네 공원다섯바퀴 돌고 왔는데요, 어휴~ 여전히 덥네요.
오늘밤 잠 설치시는 분들 많으실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여름밤이 되셨음 하는 바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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