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이범자
2004.06.03
조회 57
너무 오랜만에 오니 처음 알고 들어왔을때처럼 어색하네요

항상 가요속으로는 내 귓가에 울려 퍼지고 있어요.

영재님도 잘지내시고 유가속 식구들도 잘 지내시죠?

여름이 성큼 왔네요.

에어콘 틀어놓고 있어요.

여름휴가가 벌써 생각나네요.

해변으로가요를 신나게 한번 듣고 싶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