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뉴욕에서 공부하는 있는 학생입니다
벌써 여기 온지 5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정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 아쉽게만 느껴
집니다 한국은 요즘 굉장히 덥다고 들었는데
여기는 아직 얇은 긴팔을 입고 다녀야 합니다
낮에는 덥다가 요즘들어 밤에는 비가 내리고 천둥도 치고
정말 종잡을수 없는 날씨라니 까요
뉴욕이라는 곳을 영화에서만 봐 왔는데
막상 여기서 생활하고 있다보니 생각했던거와는 다른것도
많지만 왜 그렇게 많은 영화들의 배경이 되는지 알것 같습니다
너무 거대해서 감을 잡을수 없지만 정말 매력있는 도시인거
같습니다 맨하탄의 높은 고층 빌딩과 정신없는 지하철 교통체증
더러운 거리가 뉴욕의 특징이지만 그 번잡함 속에서 느껴지는 한가로움은 정말 대조적이죠 가만히 central park에 앉아서 있으면
마치 딴 세상처럼 한가롭게 산책하고 책을읽고 운동을 하고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 뿐이죠
많은 사람들 인종들이 모여있어서 그런지 뉴욕의 매력은
다양함에 있는거 같습니다 각종 나라들의 음식점이 있고
다양한 문화 공연들과 박물관들 이러한 모든 것들 한국보다
더 풍부한 문화 공연들은 비록 유학생으로써 자주 볼순 없지만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것 같습니다
많은 애기를 하고 싶지만 여기서 그만 써야 할꺼 같네요
이 프로를 엄마와 같이 듯곤 했는데
정말 그 때가 많이 생각 나네요 엄마가 요즘 감기에 걸렸는데
엄마가 이 방송 듣고 노래 듣고 힘네서 빨리 감기가 날아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 ^
송창식의 사랑으로 틀어 주세요 감사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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