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사업장의 슬픔
선아엄마
2004.06.04
조회 58
조그만 속셈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형화의 학원에 밀려 많이 힘듭니다.
요즘 뭐든 대형화 시대이다 보니 저희 같은 소규모의 사업장은
고전을 면치 못합니다.
언제까지 견딜수 있을런지......
힘이나는 음악 부탁드립니다.
잠시나마 음악들으며 위로 받고 힘내고 싶습니다.
무엇이 좋을까요?
피디님의 선택을 존중하며 일임하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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