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더울수가 있나요.
차은애
2004.06.04
조회 57
작년 여름휴가때 다녀온 내설악에 시원한 계곡이
생각나는 하루였답니다.
놀이공원의 야외 수영장에 개장을 했다네요.
우선 거기라도 가서 물놀이를 즐기고 싶습니다.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신청곡도 잘 듣고요.
더위 먹지 마시고 가요속 여러분들 건강하십시요.

쿨의 해변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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